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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두둥' 또래상담연합동아리 캠프 이야기.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797 59.9.113.23
2019-05-28 10:34:08

 

5월 16일 철원군 또래상담연합동아리 ‘두둥’에 다녀왔습니다.

 

 

또래상담은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또래상담자가 되려면 교육을 받는데 그 내용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자는 이야기가 핵심입니다.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에서도 너와 나 우리가 모두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서

지키는 약속 중에 경청이 있습니다. 오늘 만난 또래상담 친구들이 처음 만나 우리가

함께 지켜보는 약속에 관해서 얘기하자 또래상담과 같다며 좋아해 주었습니다.

 

 

같은 마음을 품고 있으니 어느새 서로가 친해져 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초대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받아주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또래상담을

보니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만난 두둥 또래상담의 청소년들이 경험한 놀이를 통해

계속해서 놀이의 문화를 만들어나가기를 함께 응원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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