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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했던 부산여고 놀이의 날 이야기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1177 59.9.113.23
2018-10-19 13:53:51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입니다.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부산여자고등학교 1학년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우리 부산여고 친구들은 밝은 미소와 함께 들어오면서

저희들 또한 한층 더 밝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함께 노는 것이 익숙한 친구들은 서로 배려하며 응원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괜찮아”

“우리 할 수 있어! 다시 해보자”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며 함께 놀이를 해나갔습니다.

 

놀이를 마치며 친구들은

“너무 몸을 움직여서 배고프다.”

 “오랜만에 몸을 움직이면서 노니까 너무 좋았다.”

 “무엇보다 우리 반끼리 더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좋았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혼자 살아가기도 바쁘다고 하는 세상 속에서

서로의 눈을 마주 보며 경쟁으로 무너뜨려야 하는 것이 아닌

배려와 응원으로 서로를 격려하던 멋진 부산여고 친구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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